조이랜드 잉글리시 라운지 체험후기
조이랜드잉글리시라운지
언제 언디서나 모바일로 학습하고, 현장에서 즐기는 영어회화라운지
joylandcafe.com
22년 3월 즘
1주일 체험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를 해보았어요.
먼저 전화로 상담 예약을 하고 당산역 2호선 바로 앞에 있는 조이랜드로 건물로 찾아갔어요.
아주 친절한 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시고, 태블릿 PC로 30분 정도 레벨 테스트를 했어요.
읽기, 듣기, 쓰기의 테스트인데 개인적으로는 읽기가 어려웠어요ㅠ
역시나,, 낮은 레벨이 나왔지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전 오후 시간별로 항상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날 바로 스터디에 참여해보았어요. 영화 스크립트를 보고 한국인 스터리 리더? 진행자가 모르는 단어의 뜻을 알려주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진행이었어요.

말을 편하게 하면서도 모르던 영어 단어와 표현을 배우는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보통 영어 단어를 외우기만 하는 기계적인 학습 혹은 그냥 영어로 떠들기만 하는 스터디가 많던데 조이랜드는 학습과 회화의 벨런스가 잘 맞는 것 같았어요.

정말 영어 하나도 모르시는 분들도 오셔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기초부터 알려주는 잘 짜인 커리큘럼도 있어서 영어가 두렵던 분들도 쉽게 말하게 될 것 같더라고요.
저녁시간에 퇴근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원어민 강사도 있어서 더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은 기억이 자세히 기억이 안 나지만, 긴 기간은 등록할 시에는 큰 할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가장 저렴한 게 월 30만 정도? 기억이 정확하지 않으니, 직접 상담해보길 추천드릴게요!

등록하면 매일 6번 있는 세션에 참여할 수 있고(회수 제한 없음), 1달에 한번 이벤트, 공간에서 자유롭게 작업과 공부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당산의 좋은 회화 커뮤니티가 있었다니, 이제 알게 돼서 아쉬워요.
조이랜드 당산 말고 강남에도 있다고 하니 궁금하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조이랜드잉글리시라운지
언제 언디서나 모바일로 학습하고, 현장에서 즐기는 영어회화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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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당산 조이랜드 1주일 참여 후기였습니다!

